테더 시가총액 1860억 달러 돌파 — 이더리움 제치고 시총 2위 굳히나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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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이라는 말, 요즘 자주 보입니다.코인인데 가격이 안 움직인다고 합니다. 그럼 왜 사는 건지 궁금하실 겁니다.환테크 입장에서 정리해드립니다.한 줄 정의스테이블코인은 1달러 ϑ코인으로 고정된 코인입니다.가격이 1달러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stable(안정)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대표적인 게 테더(USDT)입니다. 시가총액 테더코인 1위 스테이블코인입니다.왜 만들어졌는가비트코인은 하루에 10% 오르내립니다. 일상에서 쓰기 어렵습니다.그래서 달러 가격을 유지하는 코인이 필요했습니다. 거래소 안에서 달러처럼 쓰기 위해서입니다.테더가 그 역할을 합니다. 사실상 디지털 달러입니다.환테크와 무슨 상관인가테더는 1달러에 고정됩니다. 하지만 한국 거래소에서는 원화로 삽니다.그래서 환율의 영향을 테더코인 받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테더의 원화 가치도 오릅니다.환차익이 생깁니다.구분달러테더거래 시간영업시간24시간 365일최소 매수약 1,500원(1달러)약 1,500원(1테더)변동폭적음달러보다 큼거래 장소은행·증권사코인 거래소어디서 사는가테더는 코인 거래소에서 삽니다. 한국에서는 빗썸과 업비트가 대표적입니다.거래소거래 수수료업비트0.05%빗썸0.04%수수료는 테더코인 1~2만원 살 때 몇십 원 수준입니다. 금액이 클수록 차이가 커집니다.저는 둘 다 사용하고 있지만 수수료가 적은 빗썸에서 거래를 자주합니다.김프, 알아두면 좋습니다김프는 김치프리미엄의 줄임말입니다.한국 거래소 테더 가격과 실제 달러 환율의 차이를 뜻합니다. 김프가 마이너스면 테더가 달러보다 싸다는 뜻입니다.저는 이 구간을 기다립니다. 마이너스로 깊이 테더코인 빠질 때 매수합니다.주의할 점변동폭이 크다는 건 수익도 크지만 손실도 크다는 뜻입니다.처음이라면 달러부터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익숙해진 뒤 테더로 넘어가도 늦지 않습니다.제가 쓰는 매매강도 규칙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김미생 환테크 텔레그램 알림방 안내 환율 매매강도 신호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는 채널입니다. 알림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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